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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쪽 지방 공기질 밤 사이 더 탁해져‥최저 기온 서울 15도·안동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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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악산에는 올가을 첫 단풍이 공식적으로 관측됐습니다.

동쪽 지방은 이번 주 대체로 쾌청한 하늘 아래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참 좋겠습니다.

반면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는 간밤에 공기질이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서울의 일평균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는 건 4달만여 만이었는데요.

기온이 오르는 오후에도 시야는 이렇게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9월은 초미세먼지 관측 이래 가장 맑았던 때라 올가을 미세먼지는 어떨지 신경이 쓰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