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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伊 첫 '퍼스트 젠틀맨' 관심 집중…"좌익 아냐, 의견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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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르자 멜로니(45) 이탈리아형제들(Fdl) 대표가 이탈리아 사상 첫 여성 총리 등극이 확실시되면서 동거인인 안드레아 잠브루노(41) 씨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방송사 메디아세트의 뉴스쇼 '스튜디오 아페르토' 진행자인 잠브루노 씨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퍼스트 젠틀맨'을 앞둔 소감과 곁에서 본 멜로니 대표에 대해 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