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설악산 '첫 단풍' , 다음 달 중순 전국 확산...올해는 색도 곱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오늘 강원도 설악산에서 산 정상의 20%가 물드는 '첫 단풍'이 기록됐습니다.

단풍은 다음 달 중순 전국으로 확대되는데, 올해는 색도 고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왜 그런지 정혜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산 정상이 울긋불긋 가을옷을 갈아입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단풍을 볼 수 있는 곳 설악산입니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형형색색의 단풍은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