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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교육장관 후보자에 이주호 전 장관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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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명했다고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29일) 브리핑을 통해 전했습니다. 교육장관 자리는 박순애 전 장관 사퇴 이후 50일째 공석이었습니다.

김 비서실장은 "교육 현장과 정부·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한 미래인재 양성, 교육격차 해소 등 윤 정부의 교육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