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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화재 참사 현대아울렛 건물전체 최종 인명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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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소방본부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나흘째인 29일 오후 2시 10분께부터 최종 인명 수색에 들어갔다.

이번 수색을 통해 지하1·2층과 지상층 3개 층, 옥상층까지 건물 전체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본다.

유성소방서 소속 대원들과 119특수구조단, 건물 관계자까지 포함해 총 25명의 인력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