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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백화점·대형마트 올해 안전진단서 위반사항 다수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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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지하층 균열·점검계획 미수립 등…준공 2년 현대아울렛은 대상서 제외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난 8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올해 대전 지역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다수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관내 건축·생활·환경 등의 분야 590곳을 선정해 전문인력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합동 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점검을 마친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등 대규모 다중이용시설에서 크고 작은 위반 사례가 적지 않게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