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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가스관 누출 안보리 소집 요청...미국 배후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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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유럽행 가스관 누출 사건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다룰 것을 요구했습니다.

동시에 이번 사고의 배후가 누구인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해저가스관 노르트스트림 1과 2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건.

폭발로 추정되는 3건의 누출 사고가 발생했는데 서방과 러시아는 서로를 의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