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주간 위험도 12주 만에 '낮음'...코로나 병상 감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 0.8…5주 연속 1 미만 유지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12주 만에 '낮음'

5,960병상, 일평균 확진자 17만7천 명까지 대응

세계적 증가율 변화 없어…우세종 변화 지켜봐야

[앵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해지면서 주간 위험도 평가가 12주 만에 '낮음' 단계로 내려왔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지정 병상 천4백여 개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김평정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6차 재유행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유행 정점 구간이던 지난달 셋째 주에 12만7천 명까지 올랐던 하루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에는 4분의 1 수준인 3만3천 명으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