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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구속…"죗값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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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구속됐습니다.

서울북부지법 임기환 부장판사는 28일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돈스파이크와 함께 마약을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보도방' 업주 A(37)씨의 구속영장도 이날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