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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폐 종이상자 치워달라 했는데‥" 현대 아울렛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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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

지하 주차장에 쌓여 있던 종이 상자 등이 불쏘시개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취재결과, 불이 나기 전에 이미 여러 차례 이 상자들을 치워달라는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태욱 기자의 단독 보도,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월 촬영된 대전 현대 아울렛 지하 주차장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