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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이벤트?"…토스증권, 한때 '1달러=1298원 거래'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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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환율이 뛰는 와중에 황당한 일도 일어났습니다. 인터넷업체 토스증권이 제휴 은행의 실수로 원래보다 140원가량 싸게 1달러를 바꿔줬습니다. 이렇게 거래된 금액 얼마나 되는지, 아직 파악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장서윤 기자입니다.

[기자]

원달러 환율 1298원.

몇 달 전 까마득한 일 같지만, 오늘 인터넷업체인 토스증권에서 달러를 살 때 적용한 환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