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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등 2명 구속…법원 "도망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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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방 업주 등과 3차례 호텔 파티룸서 투약…참석자 8명 입건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서울북부지법 임기환 부장판사는 28일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설명했다.

돈스파이크와 함께 마약을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보도방' 업주 A(37)씨의 구속영장도 이날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