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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고시원에서 70대 건물주 피살‥용의자는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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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서울 관악구의 한 고시원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은 해당 고시원의 건물주였는데, 타살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고시원.

구급차 한 대가 멈춰 서더니, 소방대원들이 줄지어 걸어갑니다.

흰색 방호복을 입은 과학수사대원들도 잇따라 빌라 안으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