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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왕 서거 후 '귀한 몸' 웰시코기…몸값 치솟아, 검색은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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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생전에 아꼈던 반려견 웰시코기 종의 판매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AFP 통신이 26일(현지시간) 코기 한 마리 판매가가 사상 처음으로 2천500파운드(약 383만5천 원)를 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기' 검색 빈도도 1주일 전보다 10배 정도 늘었다고 현지 반려동물 판매사이트 '펫츠포홈스'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