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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토킹 전용 보호시설' 전국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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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토킹 전용 보호시설' 전국 첫 운영

[앵커]

스토킹과 관련한 범죄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에겐 안전한 공간이 무엇보다 절실한데요.

서울시가 피해자들을 위한 보호시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출·퇴근 경호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상률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에 신고를 하고 주변에 위협을 알려도, 한 번 시작된 스토킹 범죄는 쉽게 끊어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