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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훈련·해리스 방한 앞두고 무력시위 관측…북 추가 도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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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훈련·해리스 방한 앞두고 무력시위 관측…북 추가 도발 가능성

[앵커]

북한의 이번 무력시위에는 한미 해상 연합훈련과 미국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방한 일정에 반발하는 복합적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이 두 달 뒤 있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발 강도를 점점 높여갈 것이란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상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