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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 노루...모든 것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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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4일 허리케인 피오나가 캐나다 동부의 대서양 연안을 강타했습니다.

지난주 초 카리브해에서 최소 8명의 목숨을 앗아간 피오나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했다가, 캐나다에 상륙할 당시는 허리케인으로 위력이 다시 커졌습니다.

시속 160km가 넘는 순간 돌풍이 불면서 아름드리나무들이 뿌리째 뽑혀 쓰러졌고, 사일로의 지붕이 날아갔습니다.

곳곳의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50만 가구의 전기가 끊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