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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극복 후 더욱 성장한 발레리나…스페인 국립무용단 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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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웅장한 오페라극장으로 손꼽히는 스페인 왕립극장.

공연을 앞둔 국립무용단의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본 공연 못지않게 표정부터 손끝 발끝 하나하나, 세심하게 연기하는데요.

부상 이후 복귀 첫 공연 무대에 설 발레리나 박예지 씨는 한 동작 한 동작에 더 집중합니다.

[호아킨 데 루스 / 스페인 국립무용단 단장 : 박예지 씨는 저희 발레단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발레리나고 그녀의 복귀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