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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에서 '젊은남자'까지...극장가 재개봉 열풍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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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D 영화 시대를 열었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13년 만에 귀환했습니다.

'보디가드'와 '스파이더 맨' 등 외화부터 이정재 배우의 데뷔작 '젊은 남자'까지 한국영화 10여 편이 잇따라 재개봉돼 타임머신을 타고 관객들을 만납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고갈된 지구 에너지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의 모습으로 판도라 행성에 침투한 제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