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브래드 피트, "봉준호 감독 영화 출연하고 싶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신작 영화 '불릿 트레인' 홍보차 방한했습니다.

브래드 피트는 한국영화를 주목하고 있다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신웅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편안한 데님 패션으로 나타난 브래드 피트는 영화 홍보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는 농담으로 시작했습니다.

[브래드 피트 / '불릿 트레인' 주연 : 안녕하세요! 다시 와서 기쁩니다. 영화 때문이 아니고 음식 때문에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