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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팽나무·고래...우영우가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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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장애, 편견과 함께 그동안 잊고 지낸 가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갔는데요,

'우영우'가 남긴 것,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체 우영우 정체가 뭡니까? 바보인 척하면서 우리 놀리는 것 아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은 일방적인 보살핌이 아닌 '공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