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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법, '미쓰비시 현금화' 정식 결정문으로...김재형 퇴임 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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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한일 민관협의가 변수로 떠오른 일본 전범 기업 재산 매각 사건에 대해, 대법원이 조만간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정부와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외교적 해결을 강조하는 의견서를 잇달아 냈지만 재판부의 정식 결정문 작성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2주가량 남은 주심 김재형 대법관의 퇴임 전엔 결론을 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혜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