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폐·팽나무·고래...우영우가 남긴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영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서 드문 '천재' 변호사 다뤄

성 소수자·여성 등 편견, 차별에 이의 제기

[앵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천재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막을 내렸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에서 나아가 매회 경쾌하지만 진지하게,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영우'가 남긴 것, 김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체 우영우 정체가 뭡니까? 바보인 척하면서 우리 놀리는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