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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고 비상...창고 이동·소비 촉진에 3,410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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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8월 18일은 벼농사를 지으려면 88번의 손이 간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쌀의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농촌에서는 재고가 넘쳐나면서 햅쌀 보관 공간이 부족할 것으로 보여 비상입니다.

결국 농협이 특별 대책을 내놓은 데 이어 대대적인 쌀 소비 촉진 운동도 시작됐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농협 창고에 지난해 나온 벼 포대가 가득합니다.

부근에 있는 저온 저장고도 벼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