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식 다 깨진 '장마와 무더위'..."우기 도입 고려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올해 여름은 '장마 뒤 무더위'라는 공식이 모두 깨졌습니다.

가장 더워야 할 8월에 다시 장마가 찾아온 것처럼 호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여름철 날씨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제는 장마 대신 '우기'라는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사상 첫 6월 열대야가 나타나며 이례적인 초여름 무더위로 시작한 올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