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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명대로 126일 만에 최다..."주말 중증병상 당직병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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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8만 명대에 진입하며 넉 달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에 감염된 중증 기저 질환자가 주말에 병상을 배치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말 당직병원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오늘 자세한 확진자 현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18만8백3명입니다.

어제보다 9만6천여 명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