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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후보 4명으로 압축…이르면 오늘 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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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자가 4명으로 압축됐습니다. 한동훈 법무장관은 이르면 오늘(17일) 이 중 1명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제청할 걸로 보입니다.

김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차기 총장 후보는 4명 모두 현직 검사입니다.

김후곤 서울고검장, 여환섭 법무연수원장, 이두봉 대전고검장과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