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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인화물질 들고 하이트진로 본사 점거…"진압 땐 위험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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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노조원이 서울 강남 하이트진로 본사 건물을 기습 점거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3월 파업을 시작으로, 지난달부턴 아예 하이트진로 지방 공장 3곳에서 제품 출고를 막고 시위를 벌여왔는데요, 이번엔 새벽시간 경비원을 제압하고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일부 노조원은 인화물질까지 들고 진입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가 나옵니다.

그럼 이들의 요구사항은 뭔지, 윤서하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