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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해 공무원 피살' 박지원 자택 등 10여 곳 동시다발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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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자택 압수수색

서욱 전 장관·서훈 전 실장 자택도 압수수색

국가안보실·국방부·국정원·해경 관계자 대상

국정원 압수수색 한 달여 만에 10여 곳 압수수색

국정원, '보고서 무단 삭제 혐의' 박지원 고발

[앵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국정원 압수수색 한 달여 만에, 다시 대규모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 자택과 서욱 전 국방부 장관 자택, 국방부 등에서 동시다발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손효정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입니다.

[앵커]
검찰이 대규모 압수수색에 나섰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는 오늘 오전부터 서울 여의도동의 박지원 전 국정원장 자택을 압수수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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