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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첫 보신각 타종 행사..."광복 의미 되새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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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중단되고 축소됐던 광복절 타종행사가 3년 만에 보신각에서 열렸습니다.

곳곳에서 열린 다채로운 행사에서 시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광복절을 기억하며 연휴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안동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한 손에 태극기를 든 시민들이 만세를 외치며 행진합니다.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700여 미터를 걸어 도착한 곳은 서울 종로 보신각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