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유' 33차례 외친 경축사...통합·협치 언급 없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가장 많이 말한 단어는 취임사 때와 마찬가지로 '자유'였습니다.

독립운동 역시 자유 추구의 과정이라고 규정했는데요.

대신 국내 정치 문제는 언급하지 않으면서 통합이나 협치라는 표현 또한 빠졌습니다.

박소정 기자입니다.

[기자]
독립유공자 후손들, 그리고 애국지사와 함께 광복절 행사장으로 들어선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가슴주머니에는 나란히 태극문양 장식을 꽂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