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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저녁부터 다시 폭우...밤사이 '충청·전북권' 가장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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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처럼 다시 정체전선이 형성되면서 저녁부터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밤사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는 충청권과 전북권이 가장 위험하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진두 기자!

본격적인 비가 오늘 저녁부터 시작되는군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지금도 하늘은 흐려있고 낮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지만, 강한 비는 저녁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