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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잃고 막막한데 또 비?"...복구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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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죠.

서울 관악구에서만 침수 피해가 6천여 건이나 접수됐습니다.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피해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복구 작업을 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상황입니다.

수해 복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윤성훈 기자!

[기자]
네, 서울 신림동 수해복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이 광복절 국경일인데, 그곳은 쉴 겨를이 전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