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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방문 11일 만에 미 의원들 또다시 타이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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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 의장의 타이완 방문으로 미·중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미 상·하원 의원 5명이 어제(14일) 1박 2일 일정으로 또다시 타이완을 찾았습니다.

미국의 타이완 주재 대사관 격인 주타이완미국협회는 어제 성명을 내고 민주당 에드 마키 상원 의원이 이끄는 의회 대표단 5명이 인도·태평양 순방의 일환으로 타이완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