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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교사 지시'로 후배 집단 폭행? 수상한 대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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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점호가 끝나고 밤 10시가 넘은 시각.

기숙사 스피커가 울립니다.

"김현우(가명)에게 할 말 있는 사람은 나와."

한 학생이 당직 사감실에서 허락도 없이 방송한 겁니다.

이 방송을 듣고 고2 학생 6명이 운동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곤 이미 불려 나와 있던 1학년 후배 현우를 느닷없이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김현우/피해 학생(가명)]
"엎드린 상태에서 네가 뭘 잘못했는지 알겠으면 일어나. 그래서 일어났죠. 안경 벗으래요. 벗으려고 이렇게 했는데 뺨을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