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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돌하는 우크라이나 전선 ...러군은 '동부'로 우크라군은 '남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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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벌써 6개월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쟁은 장기화에 접어든 지 오래지만 평화 협상엔 진척이 없고, 오히려 러시아군은 도네츠크의 완전 장악을 위한 공세를, 우크라이나군은 헤르손 탈환이라는 목표로 공세를 강화하면서, 양쪽 지역 모두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이승훈 기자!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 모두 지금의 상황을 지켜보기보다는 공격적인 전술을 펴고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