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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7715명 신규 확진…사망 2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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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2517명, 김해 1081명, 진주 1006명 등
누적 확진 127만2310명…재택치료 5만2377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4일 "지난 13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715명이 발생하고, 사망자도 2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12일 확진자는 7764명, 사망자는 5명이었다.

어제(13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7684명, 해외입국 31명이다. 국적 기준으로는 내국인 7624명, 외국인 9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517명, 김해 1081명, 진주 1006명, 양산 907명, 거제 482명, 사천 345명, 통영 244명, 밀양 244명, 고성 136명, 거창 119명, 함안 110명, 하동 90명, 합천 76명, 함양 73명, 남해 65명, 산청 59명, 의령 50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창원 거주자로 70대 남성과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14일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7만2310명(입원치료 119, 재택치료 5만2377, 퇴원 121만8511, 사망 1303)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56.7%,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3차 접종 64.8%, 4차 접종 13.1%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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