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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새 600㎜ 쏟아져…내일 밤부터 또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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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새 600㎜ 쏟아져…내일 밤부터 또 폭우

[앵커]

광복절 연휴에 연일 비 소식입니다.

특히 내일(15일) 밤부터는 다시 정체전선이 활성화하면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이미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크게 약해진 터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거대한 구름 무리가 한반도로 몰려왔습니다.

보라색으로 보이는 시간당 50mm 강도의 폭우 구름도 포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