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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시간당 110㎜ 폭우‥침수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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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밤사이 충남 지역에 또다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충남 부여에는 시간당 11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어젯밤부터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다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서해안 섬 지역에서 형성된 비구름대가 보령 시내를 거쳐 중남부권을 관통했습니다.

밤 사이 내린 비의 양은 청양 정산이 162밀리미터, 부여 159, 보령 86, 논산 연무가 40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