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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울·경서도 '대세론' 입증...독주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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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는 곳마다 압도적인 당심 지지 확인

'97 후보들', 盧·文 정치적 고향서도 반전 실패

'1차 국민 여론조사' 결과 따라 승부 기울 수도

[앵커]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이재명 대세론'이 이어졌습니다.

내일(14일) 충청권 당원투표 결과와 함께 발표되는 1차 일반 국민 여론조사에서도 반전이 없다면 이재명 의원 독주체제가 더욱 공고해질 거란 관측입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주당 유력 당권 주자인 이재명 의원이 부산과 울산, 경남에서도 박용진, 강훈식 의원을 멀찌감치 따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