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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항아리 지형' 강남, 빗물 처리는…펌프장·저류조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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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렇게 또 한 차례의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저희는 피해가 컸던 서울 강남구의 빗물 처리 시설들을 점검해봤습니다. 항아리 모양처럼 주변보다 10m 정도 땅이 낮은 만큼 고여있는 물을 퍼내거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의 역할이 중요할 텐데, 둘 다 눈에 띄게 모자란 걸로 나타났습니다.

예산은 가장 많으면서 왜 그런지까지, 조소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