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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당구 1위' 스롱 피아비 "당구, 힘들어도 열심히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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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스롱 피아비 당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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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한 순간, 세상이 내 것 같았다"
"힘들 때 우승 생각…세리머니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
"한국 와서 당구한 덕에 많은 사람 도울 수 있어 감사해"
"아프고 가난한 캄보디아 아이들 보면 눈물 나"
"당구 열심히 해서 상금 받아 아이들 도와야겠다 생각"
"당구, 힘들어도 캄보디아 아이들 생각하면 힘이 나"
"지금 꿈, 캄보디아에 학교 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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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진/앵커: 우리나라 여자 당구에 이분이 계셔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정말로 좋아하시고 더군다나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국인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서 한국으로 이주해 오신 분인데 뒤늦게 당구를 시작해서 우리나라 당구의 거의 1인자 자리에까지 오르신 분이십니다. 당구계의 김연아 선수라는 별명도 있다고 하네요. 스롱 피아비 선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찾아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