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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ow] "그림에 저주가‥" 엄마 속여 1,800억 명화 훔친 브라질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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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1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경찰이 브라질의 한 가정집을 급습합니다.

방 안에서 침대 밑을 들춰내자 뽁뽁이 포장을 한 그림이 나옵니다.

브라질의 유명 화가, 타르실라 두 아마랄(Tarsila do Amaral)의 작품입니다.

80대 노모 속여 1,800억 원 가로챈 브라질 여성



브라질 유명 예술품 수집가의 딸이 80대 노모로부터 1천800억 원 상당의 명화와 보석 등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