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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장 "이건희 컬렉션 해외 박물관 전시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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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삼성 회장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문화재와 미술품인 '이건희 컬렉션'이 이르면 2025년부터 해외에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안에 기증품을 모두 유물 관리 전산 시스템에 등록할 예정이고, 2025년부터는 국외 전시를 추진하기 위해 몇 곳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은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증품 가운데 93%에 해당하는 2만천613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