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250㎜ 큰비 내린 군산…도로 잠기고 주택 천장 무너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엔 오늘(11일) 비가 가장 많이 내린 전라북도 군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정진명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지금은 비가 좀 잦아든 것 같군요?

[기자]

오늘 오전 강하게 내리던 빗줄기는 많이 약해졌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더니 지금은 그친 상태입니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물에 잠겼던 도로인데요.

물이 빠지면서 아스팔트 포장에 금이 가거나 들떠, 보시는 것처럼 사람과 차량의 접근을 막아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