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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 죄수들, 최전방 병사 모집에 지원 쇄도…"반년 버티면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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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군이 자국 전역의 교도소에서 우크라이나 전쟁터로 보낼 병사를 선발 중이라고 CNN방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CNN이 한 달간 탐사를 거쳐 수감자 당사자와 가족·친지·인권단체 등을 통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교도소 채용 대상에게는 단 6개월 복무로 남은 형기를 말소하고 죄를 사면해주는 조건이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