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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한 달 앞으로...檢, 돈 선거 직접수사·수사 액수 기준 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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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쟁의심판 총력 대응…법 시행 대비책도 마련

시행령 통해 선거·공직자 일부 직접 수사

다른 법 조항 근거로 관련 시행령 개정 추진

'범죄액 기준' 직접수사 가능 여부 폐지도 검토

[앵커]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대폭 줄인, '검수완박' 시행이 이제 딱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검찰은 직접수사가 가로막힌 선거와 공직자 범죄 일부에 대한 수사를 열어주고, 범죄 금액으로 나뉜 수사개시 기준을 폐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검수완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하위법령 개정 작업에 분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