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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野 "불통·경찰장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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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합의 없이 11명째 '강행'

"치안 공백 방치 어렵다" vs "불통·경찰장악 시도"

尹,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11명째 고위직 임명

野 "불통의 옹고집…경찰장악 이루려는 욕심"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경찰국 신설'을 놓고 논란에 중심에 섰던 윤희근 경찰청장을 임명했습니다.

새 정부 들어 국회 청문 보고서 없이 임명된 11번째 고위직 인사인데, 당장 민주당은 경찰 장악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총경 회의와 초고속 징계 파문 속에 지난 8일 열린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 청문회!

'경찰국 신설'을 둘러싼 2라운드 전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