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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다 그랬구나" 대통령-소방관계자 대화, 실상과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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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갖춘 구조차는 지연 도착

[앵커]

신림동 참사에 대해 대통령과 소방관계자가 실상과 다른 대화를 나눈 것도 논란입니다. 구조의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119 신고가 들어온 순서대로 기계적으로 출동하다 보니 정작 다급한 곳에선 2시간 반이 지나서야 구조가 시작됐습니다.

송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일가족 3명이 숨진 서울의 반지하 방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서울소방 관계자가 사고 경위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