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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이 위기관리센터냐?"‥민주, 대통령 폭우 대응에 연이틀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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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민주당은 대통령실의 폭우 피해 대응에 대해서 연이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폭우에도 퇴근을 했던 윤 대통령의 첫날 대응부터 이후 대통령실의 해명과 반박까지 컨트롤타워의 부재다, 총체적 난국이라고 몰아세웠습니다.

이어서 박윤수 기자의 보도 보시겠습니다.

◀ 리포트 ▶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서울 강남 구룡마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중학교 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 대피소를 찾았습니다.